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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발전기금 서포터즈 ‘가대사랑’의 새로운 얼굴들

  • 작성자 :발전기금
  • 등록일 :2026.10.29
  • 조회수 :14

가톨릭대학교 발전기금 서포터즈 '가대사랑'은 대학과 기부자를 잇는 든든한 가교로서, 기부 예우 행사 기획부터 발전기금 모금 홍보, 따뜻한 기부 스토리 취재까지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최근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16기 신규 부원 모집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지난 10월 12일 새롭게 합류한 16기와 이들을 이끌어갈 15기 선배 부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소개하고 유대감을 키우는 뜻깊은 만남의 자리가 마련됐다. 


▲  가대사랑 15기 부원 소개 및 포부   


이날 모임은 리더십으로 가대사랑을 이끌고 있는 회장 및 팀장단의 소개와 입부 동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먼저 가대사랑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끄는 15기 소윤아 회장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경영 분야와 기부 홍보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왔다. 소 회장은 "긍정적인 영향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지원했다"라고 밝히며, 올해 1학기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의 지휘봉을 잡고 있다. 


다음으로는 실무를 이끄는 각 팀 팀장단의 소개가 이어졌다. 다채로운 아이디어로 기획팀을 이끄는 15기 고선국 팀장을 시작으로, 평소 꾸준한 기부 활동과 전공을 연계해 진로를 탐색하고자 합류한 15기 박진서 홍보팀장, 1학기부터 기부와 경영을 융합한 활동을 펼쳐온 15기 서희원 취재팀장과 이한비 취재팀 부팀장이 차례로 소개를 이어나갔다. 


 

▲  가대사랑 16기 신규 부원 소개 및 포부   


이후 16기 새로운 가대사랑 부원들의 인사가 이어졌다. 먼저 여러 행사 및 프로젝트에서 가대사랑의 정체성을 기획해 주는 기획팀에는, 편입 후 의미 있는 동아리 활동을 찾던 중 가대사랑에 합류한 16기 박경윤 부원과 평소 마케팅과 나눔이라는 요소에 관심이 많아 입부하게 된 허태웅 부원이 간략한 소개를 마쳤다. 
 

가대사랑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홍보팀은 경영학 전공 지식을 살려 홍보 실무를 경험하고 싶어 지원했다는 16기 유도윤 부원과, 평소 홍보물 제작에 관심이 많아 나눔이라는 주제에 이끌려 입부한 16기 김주현 부원이 소개를 이어나갔다. 
 

마지막으로는 현장을 발로 뛰며 생생하게 가대사랑의 발자취를 기록하고 전하는 취재팀 신입 부원들의 소개가 이어졌다. 1년간의 휴학을 마치고 복학해 더욱 알찬 학교생활을 다짐하며 합류한 16기 박시연 부원과, 군 복무를 마치고 입학해 대학 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싶어 지원했다는 16기 이승준 부원의 이야기는 따뜻한 박수를 받았다. 


이렇게 각기 다른 동기와 전공을 가지고 모였지만, ‘나눔의 가치 전파’라는 하나의 마음으로 뭉친 가대사랑 15·16기 부원들. 앞으로 이들이 캠퍼스 안팎에서 기부자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며 펼쳐갈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교를 든든하게 지탱해 주시는 기부자들을 위해, 가대사랑이 발전기금 홍보대사로서 그 역할을 다해주기를 진심으로 염원한다. 

 

[가톨릭대학교 발전기금 서포터즈 가대사랑 15·16기]

회장: 소윤아 (프랑스어문화학과 26)

기획팀: 고선국 팀장(프랑스어문화학과 26), 박경윤(행정학과 24), 허태웅(경영학과 26)

홍보팀: 박진서 팀장(경영학과 25), 유도윤(경영학과 26), 김주현(의류학과 26)

취재팀: 서희원 팀장(경영학과 26), 이한비 부팀장(행정학과 26), 박시연(의생명과학과 24), 이승준(AI의공학과 26)



  • 글 : 가대사랑 15기 서희원  
  • 그래픽 : 가대사랑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