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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가치를 기록하다, 2026 명예의 전당 업데이트

  • 작성자 :발전기금
  • 등록일 :2026.05.06
  • 조회수 :17

가톨릭대학교는 대학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이어져 온 기부자들의 뜻을 기리고, 그 가치를 구성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있다. 명예의 전당은 김수환관 1층 로비에 조성되어 매년 기부 내역을 반영해 새롭게 정비되고 있다.


▲김수환관 명예의 전당 모습


2026년 명예의 전당에는 총 24명의 기부자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기존 기부자의 등급 상향 11명과 신규 기부자 13명이 포함됐다. 기부 금액에 따라 ▲CUK Silver Honor Club(1억 원 이상~3억 원 미만) 1명 ▲Bronze Honor Club(5천만 원 이상~1억 원 미만) 1명 ▲Honor Club(3천만 원 이상~5천만 원 미만) 5명 ▲Prestige Club(1천만 원 이상~3천만 원 미만) 10명 ▲Sponsor Club(500만 원 이상~1천만 원 미만) 7명으로 구분해 명단을 등재했다. 이번 명예의 전당에는 교내 구성원을 비롯해 개인과 기관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가 이어지며, 대학 발전을 향한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일정 금액 이상 기부자에게는 교내 공간에 명패를 제작·설치해 그 뜻을 기리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학 구성원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는 앞으로도 기부자들의 고귀한 뜻을 소중히 이어가며, 기부금이 학생들의 학업과 교육 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나눔으로 시작된 이 마음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오늘의 우리는 그 뜻을 기억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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