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학위수여식, 졸업의 순간을 나눔으로 물들이다.
- 작성자 :발전기금
- 등록일 :2026.02.23
- 조회수 :41
2026년 2월 19일, 가톨릭대학교 캠퍼스에는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졸업생들의 설렘이 가득했다. 학위수여식을 맞아 교정 곳곳은 학사모와 꽃다발을 든 졸업생들과 이를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가족, 친구들로 활기를 띠었으며, 캠퍼스는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로 채워졌다.
특별한 하루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기 위해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졸업 기념 기부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졸업의 기쁨을 나눔으로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 이벤트를 넘어, 대학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의미 있게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학위수여식이라는 상징적인 날에 기부를 더함으로써, 감사의 마음을 학교 공동체에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3만 원 이상 기부 참여자에게 하양이 인형이 포함된 졸업 꽃다발이 예우품으로 제공됐다. 민트빛 포장지에 정성스럽게 담긴 꽃과 사랑스러운 하양이 인형은 졸업의 설렘과 축하의 의미를 한층 더해주었다. 행사 현장에서는 꽃다발을 수령하기 위한 사전 예약과 현장 기부가 함께 운영되며 원활한 진행이 이루어졌다.
▲하양이 꽃다발
▲하양이 꽃다발 홍보 포스터

▲학위수여식 기념 뱃지 홍보 포스터
또한 7,000원 이상 기부 참여자에게는 ‘하양이 학위수여식 한정 뱃지’와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가 진행됐다. 학사모를 쓴 하양이 디자인의 뱃지는 졸업 시즌에 맞춰 특별 제작된 한정 기념품으로, 학위복이나 가방에 달아 졸업의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더불어 하양이 캐릭터와 함께하는 즉석 폴라로이드 촬영은 학위수여식의 즐거움을 더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졸업생들은 캠퍼스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학위수여식 기부 프로그램은 졸업이라는 축하의 자리에 나눔의 가치를 더하며, 캠퍼스 공동체 안에서 감사와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학위수여식의 기쁨과 따뜻한 나눔이 어우러진 이날의 풍경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졸업생들에게 더욱 뜻깊은 기억으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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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대사랑 14기 오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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