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회의 성장이 곧 우리의 성장이죠

동문회의 성장이 곧 우리의 성장이죠

모교는 단순히 지나온 시절이 아닌 나를 성장시키고 현재의 나로 이끌어준 길잡이다. 제28대 성심총동문회 회장을 맡게 된 황성애 동문은 가톨릭대가 현재의 자신을 있게 한 뿌리이기에 더 큰 애정으로 발을 내딛으려 한다.   모교는 나를 성장시킨 뿌리 황성애 동문이 성심총동문회에 발을 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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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려서 온 ‘남우회’를 아시나요?

시간을 달려서 온 ‘남우회’를 아시나요?

입학 21주년을 맞은 남우회 멤버들이 캠퍼스에 다시 모였다. 왼쪽부터 유성엽 동문(영문95, 가톨릭대 학부대학 차장), 변상우 동문(심리95, 성공회대 마음쉼터상담실 상담사), 이상규 동문(영문95, (주)TBT 마케팅  기획부장)    1995년 3월. 성심여대가 통합 가톨릭대로 편입된 후 남녀공학으로 전환하고 첫 남학생을 받아들인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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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술에 인문학 한 스푼

IT기술에 인문학 한 스푼

왼쪽부터 옥민철(정보통신전자공학11), 백지수(미디어기술콘텐츠15), 정범석(미디어기술콘텐츠15), 이재용(정보통신전자공학14), 천세연(정보통신전자공학14), 최한결(정보통신전자공학15)   IT 기술의 발달로 사람, 데이터, 사물 등 모든 것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초연결사회(hyper-connected society)가 도래했다.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스마트 기기 등이 우리의 삶 전반에 침투하였고 이로 인해 IT기술이 다양한 분야와 융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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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무대는 세계다

나의 무대는 세계다

드라마 <미생> 이후 종합상사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한계를 두려워하지 않고 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진정한 상사맨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LG상사 철강영업팀 박상수 동문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상사맨의 세계에 뛰어들다 1970년대 초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수출에 힘을 쏟으면서 도입된 종합상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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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심어 나눔을 수확하다

꿈을 심어 나눔을 수확하다

왼쪽부터 최혜원(생명공학15), 진솔(의류15), 김해솔(생활과학부16),  배수빈(소비자주거15), 신주영(소비자주거14), 황지수(식품영양14), 홍수민(아동15)   농락의 텃밭을 찾아간 날은 이제 막 올해의 농사를 시작한 날이었다. 날이 풀리기를 기다려 땅을 고르고 밭고랑을 만들었다. 바르게 정리된 고랑에는 상추와 청경채 모종을 옮겨 심고 씨를 뿌려 촉촉하게 물을 주었다. 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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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다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다

노브랜드 해외영업부 신입사원 정다운 동문은 브랜드가 원하는 제품을 제작하는 일을 총괄하는 벤더(vendor)다. 장기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에 대한 확신을 갖고, 일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자세로 신입사원이 된 그녀는 이제 세계를 향해 당찬 꿈을 펼치며 '정다연'이란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남다른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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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물리학 강의를 꿈꾸는 교수

즐거운 물리학 강의를 꿈꾸는 교수

물리학은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고 싶었다. 물리학에 흥미를 느끼게 하고, 물리학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를 하게 만드는 새로운 강의법을 고민하는 교수, 고향인 영국을 떠나 한국의 대학 강단에서 자신만의 가르침을 만들어가는 물리학전공 마크 앤클리프(Mark Ancliff) 교수 이야기다.   영국신사의 한국 정착기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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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사랑으로 K리그를 쓰다

축구 사랑으로 K리그를 쓰다

축구가 좋았다.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 축구의 힘이 좋았다. 그토록 좋아하던 축구를 좇아 축구 전문기자라는 문턱에 도달했다. 아직은 객원기자이지만 언젠가 김진엽이라는 이름 뒤에 축구 전문기자란 타이틀을 당당히 달고 K리그의 매력을 알리고 싶다. 지금, 그 꿈을 향한 도전이 시작되고 있다.   축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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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보면 볼수록 심쿵해요”

“가톨릭대, 보면 볼수록 심쿵해요”

왼쪽부터 김대광(소비자주거14), 김덕준(경영12), 김연진(의류11), 김경미(중국언어문화14), 김유경(중국언어문화14), 강민주(특수교육14)   ‘한글은 ’가‘부터, 꿈을 ’가‘톨릭대로 부터’, ‘그대가 올라가면 가대도 올라간다’ 등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마리아관을 향하는 ‘땡칠이 계단’에 붙었다. 땡!치는 수업시간에 맞춰 학생들이 헐레벌떡 뛰어오른다고 하여 땡칠이 계단으로 이름 붙은 이곳에 이런 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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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에 새로움을 불어넣다

전통문화에 새로움을 불어넣다

오래된 것, 낡은 것, 재미없는 것, 전통문화에 대한 젊은이들의 고정관념이다. 이러한 박제된 고정관념을 깨고 전통문화를 재해석해 활기와 친근감을 불어넣는 일을 하는 동문이 있다. 한국민속촌 마케팅기획팀 양지수 동문은 전 세대가 어우러져 함께 즐기고 누릴 수 있는 창조적인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여 전통문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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