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호점] 꼬밥

학생들의 영원한 꼬밥이모, 김문희 사장님

 

우리 가톨릭대 아들, 딸들 모두 순수하고 겸손한 학생들이라며 사위, 며느리 삼고 싶다는 김문희 사장님, 일명 꼬밥이모! 실제로 사장님의 두 딸도 25살, 22살로 딱 대학생 또래다. 큰 딸이 우리 학교 심리학과에 지원해서 학교 성당에서 미사를 드린 것이 아마 가톨릭대와의 첫 인연일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매일매일 꼬밥이모와 말동무하러 오는 친구들 덕분에 행복하다는 사장님은 받은 만큼 조금이라도 되돌려 주고 싶다고, 또 그런 마음으로 음식을 만드신다고 한다. 학생들이 지금의 순수함과 열정을 사회에서도 간직하길 바란다며, “꼬밥이모와의 추억도 기억해달라”고 덧붙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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