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흑석동 성당, 본교에 발전기금 2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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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동 성당 이경훈 주임신부와 본당 단체 회장단은 10일 오후 서울 동작구 흑석동 성당에서 본교 원종철 총장을 만나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2억 원을 전달했다.

이 신부는 “새 성당 건립을 위해 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았었다”며 “받은 도움을 다시 대학 발전을 위해 되돌려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원 총장은 “대학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을 갖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주임신부를 비롯한 평신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감사하고 베풀 줄 아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2감사패전달

03(왼쪽부터) 사목회장 박태훈 율리아노, 최준규 대학발전추진단장, 원종철 총장, 흑석동 성당 이경훈 바르톨로메오 주임신부, 지상술 힐라리오 부주임신부, 여성총구역장 이은숙 프란치스카